이벤트 | 마이페이지
  방송사고   |   연애   |   러브앤땡스   |   성지식
S시크릿스토리 유머게시판 스타박물관 S쉼터갤러리 풍류객잔 러브앤땡스 플레이존 쪼아 성인존
  유머/엽기갤러리
  폭소유머
  세상에 이런일이?
  재미난 동영상
  잼난 만화
  심리 테스트
  플래시게임
  연애토닥
  부부토닥
  육아토닥
  재테크 토닥
  공포토닥
  연애 노하우
  재테크 노하우
  육아정보
  건강/다이어트
  요리정보
  유용한 생활정보
  얼짱/몸짱 뽐내기
  깜찍 아기사진
  좋은 글
  나의 애마자랑
  여행/풍경
  맛집 정보
  자동차/바이크
  낚시/등산
  바탕화면
  패션/뷰티
  레이싱걸
  비키니/수영복
  길거리 직찍
  그라비아 화보
  섹시 동영상
  생활사투리
  지역별사투리
서울/경기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북한사투리
  속담이야기
  전설야화
충청도
제목
충청도 사투리 중 자주 사용하는생활사투리
등록자 나무늘보 등록일자 2010.10.06 조회수 10387
추천수
142

사투리 :
아따 짱하게 잘라부렷네 시방
이런 야그를 여기서 썩히문 않되게
짱하게 잘 써부렸당께
해 설 :
지금 느끼는 것입니다만!
진짜! 정말 모두 잘 쓰셨네...
이런 이야기들은 이곳에서만 보기에는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잘 쓰셨다니 까요...


2 사투리 :
지금 뭐하는 겨!..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겁나게 춥네유 ... 감기 조심하세유 ..
지금 내옆에서 컴하시는 분 지금 뭐하는 겨!

해 설 :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몹시 춥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지금 제 옆에서 컴퓨터 작업 하시는 분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3 사투리 : <토끼> 나토끼유..

해 설 : 나는 토끼입니다.

4 사투리 : <기지>
학 상 : 일 더하기 일은 이지유..
선상님 : 기지.

해 설 :
학 생 : 1+1=2 맞습니까?
선생님 : 그렇지.

5 사투리 :
이 일을 워쩐댜?
아!글씨 이를 워쩐댜유?
호우가 경가도만 작살내나했더니
아! 조용하던 충청도를 아작을 내뻔져버렸잔유!
예로부터 충청도는 가뭄없고
큰물 안들기로 소문나서 대한밍국서
질루 살기좋은 고장였는디 워쩌다가 요꼴이 났대유?
이게 인재유 천재유? 내는 분간을 몬허것슈
워찌되든지간에 일은 이미터진컹케 인제는
북구에 심을 다허고 방비를 새롭게하자구유!
그리고 수재민 여러분 심내슈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녀유!
아! 우리동포들이 워떤사람들인지
강건너 물구경하듯이
가만이 있것슈 절대 좌절하면 안대유!
우리집두 물에 잠겼지만 지는 꺼떡없쟈뉴 아!
집이야 다시 세우면 되는거고 사람만 무사하
면장땡이쟈뉴 혹시 가족이 다친신 분들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것구먼유.

해 설 :
이 일을 어떻게 합니까?
호우가 경기도만 오는가 했더니
왜! 조용하던 충청도에 호우가 와서
많은 피해를 주었습니다!
예전부터 충청도는 가뭄없고 홍수 없기로
소문나서 대한민국서 제일 살기좋은 고장이 였는데
어떻게 하다가 요지경이 되었습니까?
이것이 인재입니까? 아니면 천재입니까?
저는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지간에 호우로 인한
많은 피해는 이미 일어난일!
이제는 복구에 온힘을 다하고
다음 호우에 대비 합시다!
그리고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아! 우리나라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강 건너 물구경하듯이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절대 좌절하면 안됩니다!
저희집도 물에 잠겼지만 제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집이야 다시 건설하면 되는것이고
사람만 무사하면 그것이 최고가 아니겠습니까?
혹시 가족이 다치신 수재민께서는
심심한 위로와 격려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 사투리 : < 아유, 이걸믿고.............!>
시원치 않은 친구와 독서실에서
공부를 시작 한지도 벌써 꽤 되었시유.
시험도 이제 약 100 일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잠을 잘 시간이 뭐 그리 많겠수?
아 - 그래서 어제밤에는 친구놈보고
"야 이새끼야 이따가 12시에 깨워주라."하구서
신나게 잠을 자는데,
아 - 이새끼가 갑자기 깨우는거라,
그래서 "벌써 12시가 됐나? 하면서
벌떡 일어났더니 나참 환장하겠네,
이 우라질놈이 하는 소리좀 봐라,
"야 - 너 몇시에 깨워 달라고 했지?"
이런걸 믿고 부탁 한 내가 .....!
어쨌든 덕분에 공부는 조금 더 했쥬.

해 설 :
정말 당신을 믿고...............!
이득없는 친구와 독서실에서
공부를 시작 한지도 벌써 꽤 되었습니다.
시험도 이제 약 100일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잠을 잘 시간이 뭐 그리 많겠습니까?
아! 그래서 어제밤에는 친구에게
"야 이 사람아 나중에 12시쯤에 깨워주시게."
부탁하고 신나게 잠을 자는데,
아! 이 친구가 갑자기 깨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벌써 12시가 됐었나?" 하면서
벌떡 일어났더니... 정말 정신이없어서,
이 멍청한 친구가 하는 말 좀 들어보십시오...
"친구! 자네 몇시에 깨워 달라고 했지?"
이런 친구를 믿고 부탁 한 내가 ......!
하여간 덕분에 공부는 조금 더 했습니다.


7 사투리 :
여기는?
아무도 없어유.
한사람이라도 써봐유
아 이래서야 되겠시유?
우리도 이젠 좀 빨라져야지유
안그래유~~~~~~~

해 설 :
아무도 없습니까?
한사람이라도 써보세요.
아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도 이젠 좀 빨라져야겠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 의견 목록 (총1개)
땜쟁이
ㅋㅋㅋ  끝에 "유"만 쓰면 되는건가??ㅋㅋ
2010-10-07
 


순서 제목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53 충청도사투리와 표준어 (1) 메이맨 11.01.27 8419 8
52 충청도 사투리의 놀라운 압축 (1) 어쩔까나 11.01.19 8088 9
51 충청도 사투리에 대한 유머 (1) 도매소매 11.01.04 10341 53
50 충청도 방언의 특징 (1) 두번다시 10.12.28 11943 40
49 충청도 사투리가 제일 빠르다는거 아세요? (1) 바람돌 10.12.24 10257 3
48 충청도 사투리의 우월성 비교연구 (3) 항복 10.11.25 9930 34
47 충청도사투리와 표준어 (1) 룸돌이 10.11.25 10395 41
46 충청도사투리 단어 모음 미소 10.11.24 12281 71
45 네모의꿈가사를충청도버전으로........ 영원히~ 10.11.08 12415 136
44 박지성 어록 (2) 허니문 10.11.04 10703 59
43 이것좀 사투리로 바꿔주세여~ 여우비 10.10.27 12263 144
42 표준어 충청도사투리 유리자 10.10.26 11444 99
41 충청도 사투리 유머 (2) 사이사이 10.10.19 12559 80
40 ★어머니★ (1) 와우 10.10.12 12189 129
39 [충청도] 기억속으로 (1) 호야 10.10.12 14907 53
38 [충청도] 사투리도 단어가 중요해여.. 룰루 10.10.10 12016 105
37 사투리 모음 (3) 다람쥐 10.10.06 10823 127
36 충청도 사투리 중 자주 사용하는생활사투리 (1) 나무늘보 10.10.06 10387 142
35 충청도 사투리로 바꾸기 대면대면 10.10.01 11510 131
34 충청도사투리..[ (1) 느티나무 10.09.29 10549 124
33 충청도사투리 ........[ 느껴보니 10.09.27 11574 113
32 우리 충청도두~ 굉장히 짧게 할 수 있는 말.. (3) 문틈사이 10.09.23 11486 101
31 표준어 와 충청도사투리 (1) 영혼으로 10.09.20 12338 124
30 충청도 사투리 유리사려 10.09.19 11474 71
29 대화로 본 충청도 사투리 (1) 대화로 10.09.18 11932 87
총53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1/3)
1 2 3






고객문의 제휴문의 및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ZZO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