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직후 원균이 판옥선을 자침시킨 건 어쩔 수 없다는 > 핫토픽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핫토픽 게시판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TOP
DOWN

임진왜란 직후 원균이 판옥선을 자침시킨 건 어쩔 수 없다는

profile_image
헛둘셋넷
2025-12-17 17:04 112 0

본문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 씀.


무슨 동원체제가 어떻고, 습격을 받아서 어떻고, 시간이 없었다고 하는데...

임진왜란 직후 원균이 판옥선을 자침시킨 건 어쩔 수 없다는 | mbong.kr 엠봉임진왜란 직후 원균이 판옥선을 자침시킨 건 어쩔 수 없다는 | mbong.kr 엠봉임진왜란 직후 원균이 판옥선을 자침시킨 건 어쩔 수 없다는 | mbong.kr 엠봉

왜군이 상륙한 곳은 부산임.

제1군(고니시) 4월 13일

제2군(가토) 4월 18일

제3군(구로다) 4월 19일

제4군(모리)~7군까지 19일 이후 순차적으로 부산에 상륙해서 각자 찢어져서 육로로 진격.

즉.. 전쟁 발발 직후 왜군과 바로 맞닥뜨린 건 경상좌수군이었지, 원균의 경상우수군이 아니었단 말. 직접적으로 왜군과 바로 조우하거나 습격당한게 아니었기에 침착하게 관할 장수들에게 본영인 통영 및 거제일대로 집결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면 되는데, 튀고 자침 명령부터 내리고 곤양(사천)으로 런침. 경상우수군은 8관 16포를 관할하에 두고 판옥선도 70여척으로 수군 4곳 중 가장 많은 판옥선을 거느렸음(이순신 24척)

원균이 70여척은 모두는 어렵더라도 19일 왜군이 진격한 김해에서 좀 멀리 떨어진 통영 근처의 거제, 고성, 사천 일대만 수습했어도 최소 절반은 건질 수 있어야 했는데 1척 수습했다는 건.. 그냥 냅다 튀었다는 이야기임. 부대장악도 못한 건 덤이고. 습격을 당한 것도 아닌데.

정상적인 지휘관이었으면 못해도 수십척은 건져서 거제와 통영 사이 좁은 견내량을 기점으로 수비태세를 갖추거나 아니면 전라좌수군 경계인 남해로 갔어야 정상. 그 많은 함선 중 달랑 하나 들고 나타나니.. 이순신이 얼마나 황당하고 가가 찼으면 난중일기에 원균을 극딜했을까(원균 디스의 시작)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34 건 - 1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91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8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80
헛둘셋넷
2025-12-17
헛둘셋넷
2025-12-17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